Onboarding
온보딩 화면은 새로운 사용자와 복귀하는 사용자를 맞이하는 수단입니다.
빠르고, 재미있고, 앱 학습에 도움이되는 온보딩 경험은 사용자가 앱의 대부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.
새로운 사용자, 복귀하는 사용자를 고려
1. 온보딩은 앱 설정이 아니라 앱을 즐기는데 도움이되어야 합니다.
사람들은 앱 사용법을 학습할수 있는 기회에 고마워할 수도 있지만, 동시에 앱이 그냥 알아서 잘 작동하기를 바랍니다.
설정이나 라이센스 정보를 온보딩 경험에 추가하는 것을 피해야합니다.
2. 앱을 바로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
시스템이 런치스크린을 끄고 앱의 첫번째 화면을 보여줄때, 사람들이 바로 앱을 사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.
3. 튜토리얼이나 인트로 과정을 제공해야 하는 경우:
3.1.그것을 생략할 수있는 방법도 제공해야합니다
3.2.다음 번 실행에서는 보여주지 않아야 합니다.
4.사용자의 도움 요청을 미리 대비해야합니다
사람들이 사용에 어려움이 있을때를 능동적으로 찾아야합니다.
5.튜토리얼에서는 정말 중요한 것만
새로운 사용자들을 위한 가이드 제공은 괜찮지만, 이런 '학습'은 좋은 앱 설계의 대체제가 될 수 없습니다.
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것은 앱 자체가 직관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
앱 사용을위해 사람들에게 많은 가이드가 필요하다면, 앱의 설계를 다시 고려해보세요
Onboarding에서 중요한 점
1. 핵심만 간추리기
한 가지 주목할 점은 '마음 놓고'라는 '공통된 표현'을 활용했다는 점
2. 기존의 불편함 파고들기
명함을 받아서 찍기만 하면 우리가 알아서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줄게! 라는 내용이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잘 표현 되어 있습니다.
3. 사용자 리뷰 활용하기
4. 사용 가능한 기능 미리 보여주기
5. 개인화 경험 제공하기
사용자의 '수준'을 파악하는데 집중
따라서 ,
- 우선 순위를 설정, 사용 목적에 가장 잘 맞는 기능 중심으로 적용.
-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는, 사용자 입장에서 더 편리하게 느껴질 내용을 활용.
-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리뷰와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를 함께 활용.
- 활용 가능한 주요 기능들을 미리 보여주기.
- 사용자가 점진적으로 앱에 참여 할 수 있는 첫 단계로 활용.
- 스토어 (설치) → 아이콘 → 스플래시 → 온보딩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모두 '일관성'을 바탕으로 진행
고민해봐야할 점
-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습니다.
- 온보딩 화면은 '강제성'이 없어야 합니다. 다만, 건너뛰기 등을 쉽게 선택 할 수 있도록 해서는 안됩니다.
-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용 기간 전체를 통틀어 처음이라 생각되는 경험은 사용 방법을 바탕으로 구성해야 합니다. (퍼스널 모빌리티, 간편 결제 등)
- 온보딩 화면 목적에 따라 'Skip' 버튼 위치는 쉽게 닿을 수 없는 곳에 배치해야 합니다.
출처: https://maily.so/tipster/posts/34a501
🙌온보딩 화면,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까?
사용자를 반기는 온보딩, 어떻게 할까?
maily.so
'IOS > HIG(UI,UX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HIG] Navigation (0) | 2022.05.29 |
---|---|
[HIG] Accessing User Data and Resources (0) | 2022.05.29 |
[HIG] Modality (0) | 2022.05.29 |
[HIG]Loading (0) | 2022.05.23 |
[HIG] Launching (0) | 2022.05.23 |